대한피엔씨 에어페어 2026서 차세대 공기질 관리 기술력 입증 각방 환기케어시스템 호평



설비기술 기자 | 등록 2026.04.1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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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한피엔씨(대표이사 신대건)가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국제 기후테크 공기산업박람회
‘에어페어(Air Fair) 2026’에 참가하여,
독보적인 실내 공기질 제어 기술을 선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한피엔씨는 이번 전시 기간 중 에너지 효율 극대화와
정밀 정화 기능을 결합한 ‘각방 환기케어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과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시스템은 실내 모든 공간을 일괄 환기하던 기존의 획일적인 방식에서 탈피하여,
오염이 감지된 특정 구역만을 선택적으로 관리하는 지능형 공조 솔루션이다.

■ 특허 공법 기반의 에너지 절감 기술 주목

전시회에서 가장 주목받은 핵심 기술은
‘이산화탄소 저감 및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환기시스템 및 제어방법’에 관한 특허 기술이었다.

이 시스템은 실내 공기질 상태에 따라
각 실별 환기량을 최적으로 조절함으로써,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특히 일반 주택 대비 연간 냉·난방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제로에너지 하우스’를 지향하는 건설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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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화된 필터 공학으로 구현한 청정 공간

대한피엔씨의 기술력이 집약된 필터 시스템 또한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극초미세먼지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3단계 청정 필터와 더불어,
바이러스 제거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BESTIN Air’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은
실내 위생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이는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상시 공급하고 오염된 내부 공기를 신속히 배출하여,
거주자의 건강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동시에 보장하는 핵심 동력으로 소개되었다.

■ 글로벌 환경 리더로서의 입지 공고화

대한피엔씨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그간 축적해 온
필터 소재 기술과 시공 노하우를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탄소 중립 시대에 부응하는 고효율 에너지 절약형 제품들을 대거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환경 선도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미래 비전을 명확히 제시했다.

대한피엔씨 관계자는 “에어페어 2026은 당사의 지능형 환기 제어 솔루션이 주거 환경의 질적 수준을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 보여준 소중한 기회였다”며,
“박람회 현장에서 확인한 시장의 높은 기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대기 환경 산업의 글로벌 표준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월간 설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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