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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회 2026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 현장 리포트

    제11회 2026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 현장 리포트


    AI 시대, 건물의 숨은 영웅들이 한자리에!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건물 속 공기, 물, 에너지를 책임지는 77만 기계설비인의 축제!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2026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K-기계설비가 나아갈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오늘 행사의 핵심 KEYPOINT 3!

    AI & 데이터센터 시대를 이끄는 K-기계설비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국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뒷받침할 친환경·고효율 스마트 설비 기술 혁신 다짐!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

    12월 시행되는 개정 기계설비법을 통해 현장 업무 기준을 확립하고, 데이터센터 냉각·공조 기술 발전을 적극 지원 약속!

    산업을 빛낸 유공자 포상

    50여 년간 산업 발전에 헌신한 동원설비㈜ 현동수 대표, 선도적 시공 공법을 정착시킨 ㈜세방테크 박계석 대표의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총 50여 명의 유공자분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AI와 디지털 기술을 품고 더욱 새로워질 K-기계설비의 미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모든 기계설비인을 월간 설비기술이 응원합니다.

    자세한 행사 현장과 전체 수상자 명단은 프로필 링크(www.sulbee.co.kr)에서 확인해 보세요!

    [추천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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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13대 허용주 회장 취임… “스마트 인프라로 산업 도약 이끌 것”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13대 허용주 회장 취임… “스마트 인프라로 산업 도약 이끌 것”

    허용주 신임 회장

    기계설비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화합을 다지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제12·13대 회장 이·취임식’이 1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임이자·박덕흠·김승수 의원과 국토교통부 김성환 과장을 비롯해 유관 단체장 및 기계설비인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건설업계 주요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하며 기계설비 산업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지난 3년간 협회를 이끌어온 제12대 조인호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되짚었다. 조 회장은 “기계설비법의 안정적인 정착과 낙찰 하한율 2% 상향, 불합리한 하도급 관행 개선 등 산업의 기초를 다지는 데 주력했다”며 “회원 여러분과 함께 기계설비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제13대 허용주 회장은 취임사에서 ‘혁신’과 ‘성장’을 화두로 던졌다. 허 회장은 어려운 경영 환경을 정면 돌파하기 위한 5대 추진 과제로 △회원사 수익성 중심 경영 △AI 기반의 스마트 협회 구축 △소통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 △미래 인재 양성 및 홍보 강화 △조직 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을 꼽았다.

    허 회장은 “회원사의 내일을 준비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기계설비산업이 미래 건설 시장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성장 엔진을 확보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허용주 신임 회장(좌), 조인호 회장(우)

    이날 취임한 허용주 회장은 오는 2월부터 2029년 1월까지 3년 동안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를 비롯한 산하 기관과 기계설비산업 전체를 이끌어가게 된다. 업계는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취임한 허 회장이 기계설비산업의 현대화와 외연 확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